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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공동 유네스코 등재위한 아리랑통일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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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 예능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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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화) 16: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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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 예능보유자(맨 앞줄 왼쪽 세번째)가 남북한 공동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아리랑 통일운동 출범식에 참가했다.
송옥자씨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 문경아리랑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혜문 문화재 제자리찾기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 차길진 후암미래연구소 대표, 김연갑 한겨례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와 대구아리랑 정은하·서울아리랑 유명옥·공주아리랑 남은혜·춘천의병아리랑 기연옥·상주아리랑 김동숙씨 등 전국 아리랑 대표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우리문화지킴이 등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와 남북 정부에 아리랑이 하나라는 사실을 촉구하고 유네스코 공동 등재를 희망하는 서신을 보내 민족 통일을 아리랑으로 출발시키자는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송옥자씨는 “아리랑 허브도시를 꿈꾸는 문경시와 함께 아리랑의 대동정신으로 전국 아리랑과 힘을 모아 통일로, 세계로 나가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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