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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약돌한우축제 통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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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서 9월 11일부터 사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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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5일(수) 14: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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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해까지 개별적으로 개최되었던 문경오미자축제와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올해부터 통합축제로 개최된다.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상)과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배용덕)는 8월 3일 문경시청에서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통합 행사로 개최하기로 하고 공동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문경오미자축제는 그동안 동로면에서 개최하면서 겪어야 했던 접근성 불편과 주차 공간 부족 등을 해소하고,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이 문경오미자를 보다 편리하게 구입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과감히 동로면을 벗어나 새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문경약돌한우축제 또한 오미자축제와 개막식을 통합하는 등 예산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절감 예산으로 홍보강화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최적기 개최를 포기하고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시는 문경오미자축제와 문경약돌한우축제가 통합됨에 따라 많은 농업인들의 지지를 받아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며,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문경의 농산물 축제가 올해 특별한 계기를 맞고 있으며, 두 축제의 통합은 문경축제 문화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자극과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는다”면서 “문경오미자와 문경약돌한우가 전국에 홍보되어 농민이 잘 사는 부자농촌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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