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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갑하 시인 아리랑 콘텐츠화 최초 박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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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2일(수) 10: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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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문경출신 권갑하 시인이 다음달 21일 한양대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아리랑 문화콘텐츠 관련 논문으로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권 시인의 논문은 아리랑 문화콘텐츠화 관련 최초의 박사 논문으로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세계화를 가늠할 수 있는 논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리랑의 글로컬문화콘텐츠화 전략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권 시인은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 문화의 상호 호혜를 통해 소통의 가치를 생성하는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적인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글로컬브랜딩 전략으로 근대아리랑의 발원지인 문경새재를 아리랑 글로벌 거점도시로 육성할 것 등을 제시했다.
아리랑 글로컬문화콘텐츠화 실행 방안으로 인천공항을 '인천아리랑국제공항'으로 개명하는 등 공항 전체를 아리랑 콘셉트로 브랜딩 할 것과 글로벌 거점도시 문경새재를 '아리랑 고개 테마파크'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또 'DMZ평화아리랑 페스티벌'과 '한민족 아리랑 대동축제' 등 축제화 방안과 융합형 K-아리랑 공연콘텐츠 개발 등을 언급했다.
문경시가 추진하는 '아리랑 세계화포럼'의 간사인 권 시인은 농민신문 논설실장을 맡고 있으며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 문경새재 전국 시조백일장, 문경새재 전국 시조암송대회 등을 주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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