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임무상 화백 프랑스 브르타뉴서 海松 초대전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트레가스텔 의회 센터

2015년 07월 10일(금) 17:30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임무상 화백이 프랑스 브르타뉴 트레가스텔 의회의 초대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브르타뉴 지방의 해송을 그린 작품들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 작품들은 2013년 12월 이태리 초대전(Padova, Abano ARTisima Gallery) 오픈식에 참석차 갔을 때 프랑스 대서양 연안 브르타뉴 지방 트레가스텔(TREGASTEL)의 해송을 스케치 한 것이다.

작년 1년 동안 그려놓은 작품들로 출품작은 총 30점이며 수묵으로 작화한 작업들이다.

ⓒ (주)문경사랑

임 화백은 소나무 사랑하는 모임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그 곳 소나무를 그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놓치지 않았고 해송이라 해풍을 비롯하여 갖은 고통을 이겨내고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었으나 곳곳에 잘려나간 그루 턱 들이 흩어져 속살을 들어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이 컸다고 전했다.

선진국인 프랑스도 산림보호 정책은 후진국 수준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임 화백은 이 번 전시를 통하여 그들에게 한국의 소나무 사랑을 일깨워주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작가는 “임무상의 소나무는 다른 사람의 사이에서, 그것은 고통으로 살아 있는 존재이다. 바람이나 도끼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가혹한 조건을 견딜 수 있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단단한 나무 조각으로 삶과 인내의 교훈을 인간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고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