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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100일 앞두고 체육부대와 친선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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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용 문경시체육회 상임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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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30일(화) 17: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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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행사 주관은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하지만 지역 체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문경을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군인체육선수들을 맞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대용 문경시체육회 상임부회장(57·동일건설 대표)은 지난 24일 오는 10월 열리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100일 앞두고 주경기장이 있는 군군체육부대와 문경시체육회 임원들 간 화합을 다지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친선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구를 통한 체육부대와 문경시체육회간의 화합은 물론, 체육부대 시설을 활용한 문경시의 스포츠 행사 유치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이용하도록 개방을 넓히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고대용 상임부회장은 체육회 운영을 책임지는 상임부회장직을 맡으면서 국군체육부대장인 고명현 준장과 개인적인 친분을 쌓으며 지역과 체육부대가 상생 발전하는 방안에 대해 여러 번 머리를 맞대왔다.
자치단체 체육회는 단체장인 시장이나 군수가 회장직을 맡고 있지만 실질적인 운영은 상임부회장이 책임지고 있다.
고대용 상임부회장은 지난해 7월부터 4년 임기를 시작했으며 그동안 문경시육상경기연맹회장 6년, 체육회 부회장 10년 등 체육회 활동과 경찰발전위원장, 문경시 사암연합회 신도회장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 경북도민체전을 최대 규모로 성대히 치르는데도 고대용 상임부회장이 막후 역할을 했으며 지난 5월 경북장애인체육대회도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물심양면으로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했다.
대회 성공을 바라는 문경시민과 출향인들의 후원 모임인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시민지원위원회 부위원장도 맡고 있는 그는 “모든 문경시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손님맞이 준비를 하면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역사에 남는 성공대회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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