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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로컬푸드 업체 활발한 자구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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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9일(금) 16: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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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3월 발족한 문경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박종락)이 매월 바이어를 초청해 제품설명회를 갖고 전문가를 통해 판매전략 수립과 강의를 듣는 등 활발한 공동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 농산물 가공산업이 행정기관에 크게 의존하던 관행과 달리 이들은 조합 스스로 자신들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바이어 초청과 조합원 역량강화 등에 노력하고 있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협동조합은 6월 15일 신기동에서 6월 월례회를 갖고 한국 최초의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 업체인 티켓몬스터 신상엽 리빙1본부장을 초청해 회원들이 만든 20여종류의 농산물 가공제품과 신선농산물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판매상담을 했다.
이들은 상담 뒤 신 본부장에게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전략'이라는 특강과 경북대 문광덕 교수의 '농식품의 전처리 및 유통기술'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조합원들은 이날 회원들이 제안한 꾸러미 사업과 쇼핑몰 운영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문경새재 로컬푸드 직매장과 고속도로 휴게소 직매장 등의 운영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문경로컬푸드협동조합이 이처럼 활발하게 움직이자 설립 초기 15개 업체이던 것이 24개 업체로 늘어났으며 이날 몇 개 업체가 신규가입을 신청하는 등 회원수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 조합은 지난 3월 창립총회 때 대구로컬푸드센터나 프렌차이즈 업체, 농산물가공품 수출업체 등과 제품공급 협약을 체결하는 등 출발부터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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