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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출신 대학생 위한 학사건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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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개 시군 의장단 강원랜드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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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9일(금) 16: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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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를 비롯한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강원랜드에 폐광지역 출신 수도권 진학 대학생들을 위한 공동 학사건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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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과 강원도 태백·삼척·영월·정선, 충남 보령·전남 화순 등 폐광지역 7개 시·군 의회는 지난 11일 영월군의회에서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하는 폐광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강원랜드측에 가칭 '하이원 학사' 건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발송했다.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은 지난 3월 차주영 정선군의회의장과 유태호 태백시의회 의장을 만나 하이원 학사 건립을 위한 사전 모임을 가졌었다.
폐광지역 7개 시·군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의 취지에 맞게 해당 지역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속에 안정적으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하이원 학사 건립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은 “일부 폐광지역 학생들은 주거비 등 교육경비 부담으로 수도권 대학 진학을 포기하는 사례도 있다”며 “폐광지역의 인재육성 사업에 강원랜드의 전폭적인 참여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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