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새재아리랑마을 만들기 사업 시작
|
|
2015년 06월 12일(금) 18:2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6월 12일 문경읍 하초리(하푸실마을) 마을회관에서 ‘2015년도 문경새재아리랑마을 만들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계속사업으로,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5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어르신문화활동가 사업’의 일환으로서 한국문화원연합회의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문경새재아리랑의 마지막 계승자인 고(故) 송영철 옹의 유지를 잇고 잊혀져가는 문경새재아리랑을 되살려 문경 문화를 융성시키고자 계획된 사업이다.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 하초리는 2014년도에 문경새재아리랑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늘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되며 문경새재아리랑을 부르고 북도 연주하게 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