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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 작품 영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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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0일(수) 17: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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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작품들이 영상으로 찾아온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5월과 8월, 9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을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
공연 영상은 2015예술의 전당 영상화 사업(SAC on Screen)으로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 작품을 촬영한 것으로 10대 이상의 카메라 앵글로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화면과 현장감 넘치는 입체 서라운드 음향,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영상으로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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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5월 27일에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 영상이 상영되며, 8월 26일 음악회 ‘Spirit of Beethoven’, 9월 30일 연극 ‘메피스토’가 상영된다. 상영시간은 각 오후 8시, 입장권은 상영 일주일전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경문화예술회관(550-894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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