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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APC 농림축산식품부 경영평가 사과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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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0일(일) 11: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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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5년 과수거점APC 경영평가에서 전국 사과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현재 운영 중인 전국의 과실전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20개소를 대상으로 매출성장률, 운영효율성, 시설가동률 등 세부항목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225억원의 총매출을 올린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이하 문경APC)가 전체과실부문 4위, 사과부문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문경APC는 이번 평가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총 10억원의 무이자 산지유통종합자금 인센티브를 받게 됐으며 향후 산지유통운영 활성화 등 사업 확장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세월호 침몰 등 국가적인 재난으로 인해 국민들의 소비가 큰 폭으로 떨어져 유통시장 마비현상까지 초래하는 큰 악재를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이뤄낸 성과여서 문경APC가 안정적이고 효율적 운영을 입증하는 계기는 물론 과수농가들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다.
문경APC 관계자는 “국가적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규모화․조직화․전문화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문경시와 농업인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금년 7월 수확되는 쓰가루사과 출하에도 만전을 기해 문경지역은 물론 광역권 유통의 중심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거점 및 산지유통센터의 활성화와 농가의 유통비용을 절감하기 위하여 고품질사과 출하장려금 등의 예산을 지난해 보다 대폭 증액시켜 지원하고, 산지유통센터와 함께 대도시 소비권역에 문경사과의 홍보 마케팅을 집중하고 있다.
문경시APC는 사과를 주 품목으로 년간 1만톤의 처리능력과 비파괴 선별설비, 4천여톤의 사과를 일시저장이 가능한 저온저장고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민에게 일자리제공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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