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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 열흘간 일정으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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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뎅이가마 불 지피는 사기장의 하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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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2일(토) 08: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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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화관광부 최우수축제인 '2015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1일 문경새재도립공원 오픈세트장에서 개막돼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망댕이가마 불 지피는 사기장의 하루'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축제는 선조 도공 추모제와 임진왜란 때 어려움을 겪은 사기장의 모습을 표현한 창작 뮤지컬 '사기장 이야기'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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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개막식에 앞서 주공연장에서 문경차문화연구원(원장 고선희)의 준비로 마련된 선조도공 추모제는 선조 도공들의 얼을 되새기고 축제가 무사히 치러지기를 비는 행사로 축제참가 39명의 문경지역 도예가 뿐 아니라국제교류전 참가 외국 작가들도 자리를 같이했다.
또 뮤지컬 '사기장 이야기'는 축제기간동안 매일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주공연장뿐 아니라 강녕전 앞에 자리 잡은 소공연장에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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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축제장에는 근로자의 날과 단기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으며 발물레 빨리 돌리기, 문경관광30선 다트게임, 전통도자기 빚기 체험, 찻사발 엽전받기 등 다양한 체험장으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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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찻사발 연주 등으로 서막을 장식한 개막식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2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수 김현정의 축하공연과 불꽃쇼 등으로 화려하게 축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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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개막 주제공연인 ‘사기장의 하루’와 대북 퍼포먼스가 이어져 최고의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야간 프로그램인 ‘문경 밤 사랑축제’도 이날 오후 6시부터 문경읍 온천지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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