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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적성2리 주민들 효부 경주김씨 효행 기리는 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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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7일(화) 17: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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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 적성2리(이장 황성갑) 마을주민 60여명은 4월 5일 경주김씨 효부각에서 효행을 기리는 제사를 지내며 인간의 근본 덕목인 효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부 경주김씨(1876~1940)는 김상구의 딸로서 17세에 황진하와 결혼한 후 낮에는 산전을 일구고 밤에는 길쌈을 하면서 몹시 어려운 생활 속에도 병든 시부모의 대소변을 받아내며 극진히 모셨고, 남편에게는 예로서 따르는 등 남들에게 큰 모범이 되어 주변에서 모두 칭찬하며 효부라고 불렀고 효부각을 세워 주었다.
이곳에 있는 비와 비각은 당초 충북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에 있던 것을 현 위치로 이전하였고, 1977년과 1992년 두 차례 걸쳐 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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