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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한국어교육․우리말공부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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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0일(금)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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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한 2015년 한국어교육․우리말공부방이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을 신청한 결혼이민여성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어교육․우리말공부방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우리말 수준에 따라 4개 반(센터, 문경, 가은, 동로)으로 금년 말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된다.
각 반별로 한국어 전문강사가 배치돼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한국어교육과 컴퓨터, 홈패션교실, 한국어토픽반, 가족교육, 문화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정규 한국어교육과정의 경우, 본 과정(1단계~4단계)을 이수한 이민자에게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와 동일한 인센티브가 부여됨으로 결혼이민여성의 국적취득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김태용 센터장은 “한국어교육․우리말공부방을 통하여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적성에 맞게 취업능력 향상교육을 병행함으로서 한국어교육을 시작으로 한국사회적응으로 이어지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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