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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 5월1일부터 10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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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금) 18: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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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1일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망댕이 가마 불지피는 사기장의 하루’라는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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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월 27일 시청제2회의실에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인 문경전통차사발축제는 망댕이가마 소성체험, 찻사발과 사기장의 만남, 문경관광 30선 연계 스마트폰 사진 인하, QR찻사발 장원급제 등 찻사발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기념품으로 소장하는 등 지난해에 인기를 모았던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새겨진 상평통보엽전을 상품권으로 사용해 지역특산품 구매를 촉진하며 기존 찻사발 체험거리의 질을 높여 가족 단위 및 다양한 연령층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는 문경온천지구 일원에 문경 밤 사랑 축제를 열어 지역 상가와 함께 하는 체류형 야간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축제 입장권 소지자가 관내 레포츠시설과 온천상가 식당과 숙박업소를 방문할 시 10% 할인을 받게 된다.
특히 올해 축제 기간에는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을 포함한 휴일이 이어져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더라도 북적이거나 편의시설에 대한 불편이 없도록 화장실을 대폭 확충하고 먹거리 장터의 메뉴 다양화 및 철저한 위생확인, 이동 동선 등 축제를 이해하고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쓸 계획이다.
2년 임기로 새로 선출된 김억주 추진위원장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17해를 거듭해 오면서 대한민국의 축제 중의 축제로 자리 잡고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것은 지역 도예작가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지원 덕분”이라며 “가족과 함께 찾은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추진위원장은 황담요 대표이며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조합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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