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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농업의 동반자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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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2일(월) 10: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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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업은 생산, 가공, 유통을 융합하여 6차산업, 고부가가치 농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농업분야에서도 창조경제가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이는 기존의 먹거리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경관․향토자원 등의 가치를 결합하여 창조적인 농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간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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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사무실 내부-입주기업들이 생산한 제품들이 진열장에 전시돼 있다. | ⓒ (주)문경사랑 | | 농업분야의 창조경제실현을 위하여 중소기업청과 농촌진흥청은 2011년 9월 전국 최초로 농식품 분야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문경에서 개소했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고부가가치 농업분야인 6차산업의 시대를 맞아 지역의 6차산업 분야 창업 활성화와 농식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개발단계(Total Development Stage)를 지원하고 있다.
우수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기획부터 제품개발․판로지원까지 전단계의 지원을 통해 기업에서는 안정적인 창업활동과 창업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경쟁력 갖춘 창업활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관리․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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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전년도에 이어 전국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선택형사업 경진대회 평가결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센터 졸업기업인 수지누리식품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입주기업인 진남고추장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입주업체들의 다양한 수상소식도 전해졌다.
지난해 비즈니스센터 지원기업 중 지원을 받은 22개 기업의 연평균 매출액은 전년도 약7천만원에서 약8천만원으로 15%정도 증가하였으며, 이용기업 중 대외지원사업 선정규모는 23개 사업 13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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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대학교 길민욱 센터장.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길민욱 센터장은 “창업은 결코 쉽지 않지만 불가능은 없다”면서 “우수한 아이디어가 고부가가치 산물로 창조될 수 있도록 저희 비즈니스센터에서는 동반자가 되어드리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2015년 신규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또는 사업장 주소)문경시 거주자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한 1인 창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농식품 가공분야 우대)로 3월 6일 18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054-552-2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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