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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사퇴요구 부당 지적, 비리척결 대책 등 요구

이한성 의원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

2015년 02월 27일(금) 18:20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이한성 국회의원은 2월 25일 국회 대정부 질문을 통해 “세계는 지금 전반적 경제위기로 그 수렁에서 헤어 나오기 위해 나라마다 몸부림을 치고 있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온 국민의 지혜와 인내와 단결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우리 국회는 산적한 민생법안을 처리하지 못하고 미루는 사이에 막상 법이 필요한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법관이 임기를 마치고 공석이 되어 있는데도 청문회도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야당은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가 박종철고문치사사건의 축소, 은폐에 연루되었다면서 청문회를 열기는커녕 아예 사퇴하라고 얼토당토하지 않은 요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금 공직 전반에 부패가 너무 만연해 있고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방위사업 비리, 한전 및 발전소 비리, 기타 공공기관의 비리사건으로 국민의 가슴은 타고 있다며 이 크나큰 고질적 비리를 어떻게 하면 척결은 당장 못하더라도 줄여갈 수 있을까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져본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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