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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오미자청 정식 수출 길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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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나라 프리미엄 오미자청 ‘오미로제N’ 6천병 홍콩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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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5일(일) 17: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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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오미자청이 정식으로 해외수출에 나섰다.
문경 친환경오미자로 오미자청과 오미자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오미나라(대표 이종기)는 지난달 홍콩의 식품유통회사와 오미자청 700㎖ 들이 6천병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1차로 13일 1천병을 선적한다고 밝혔다.
수출제품은 친환경 오미자를 프락토올리고당을 발효시킨 최고급 품질의 프리미엄 오미자청인 '오미로제N'으로 오미나라가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발효기술을 이전받아 만든 제품이다.
문경 오미자청은 오미자와인 등과 함께 그동안 식품박람회 등을 통해 소량 수출돼 왔으나 오미자청 단일 제품으로 수출길에 오르기는 처음이다.
오미자나 매실, 오디 등 각종 과실을 이용한 당발효액제품은 몇년전부터 일부 방송 등 언론에서 설탕의 유해성을 부각시키면서 원료 농산물의 소비가 위축됐으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다소 주춤하던 오미자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오미로제N은 문경새재 입구에 있는 오미나라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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