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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제19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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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300억원, 공제 2,28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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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9일(월) 09: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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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는 2월 7일 영강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장재열 이사장을 비롯한 전임 이사장, 임원, 대의원,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평소 금고운영에 모범을 보인 임원과 회원,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2014년 사업결산과 201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새마을금고 정관(예) 및 임원선거규약(예) 일부개정의 건, 임원 정수 변경의 건, 상근이사 선임의 건 등 부의안건을 승인·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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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저성장 저금리가 지속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산 1,300억원, 공제 2,280억원을 달성과 자동차보험 및 각종 주요사업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각종 사업 실적이 양호해 금고경영 평가 등급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돼 우수 금고임을 입증했다.
또 그동안 새마을금고에서 35년간 근무한 장종근 전무가 4년 임기의 상근이사직에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이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상근이사로 선임된 장종근 전무는 “35년간 금고에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문경새마을금고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총회 후 가진 임원선거에서 이사장 장재열, 부이사장 김종덕, 이사에 김한봉․안명찬․오석률․이동영․이한길․임오상․최명열․황인선 씨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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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장재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지금까지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주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서민 금융을 선도하는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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