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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기 전국 정구대회 3년간 문경서 개최

2015년 01월 30일(금) 14:5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가 ‘동아일보기 전국 정구대회’를 3년간 더 개최할 수 있게 됐다.

문경시와 동아일보사는 1월 22일 서울 동아 미디어센터에서 고윤환 시장과 이응천 시의회 의장, 문경시정구관계자와 최맹호 동아일보사 대표이사, 윤영일 대한정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17년’까지 3년간 이 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아일보기 정구대회는 스포츠 단일종목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로 1920년대 여성의 사회참여를 도모하는 선구자적 역할로 태동돼 현재는 정국 국가대표선수들이 산실로 자리를 잡았다.

문경시는 이 대회를 2007년 제85회 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8회째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정구인구의 저변확대 및 국민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고윤환 시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 시는 전국 단위 대회 개최로 글로벌 정구도시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고 또한 동아일보사와 함께 대한민국 정구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과 협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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