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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아리랑마을 표지석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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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0일(화) 14: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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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이 부르신 구성진 가락은 겨레와 문경의 정서가 흠뻑 담겨져 있어 이를 기려 비를 세운다.”
현재 문경지역에서 불리고 있는 문경새재아리랑의 원류로 알려진 고(故) 송영철 옹의 마을인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 속칭 아랫푸실마을이 지난 8월 문경새재아리랑마을로 선포된데 이어 12월 26일 마을 표지석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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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은 문경을 '아리랑의 본향'으로 가꾸기 위해 아랫푸실 마을을 '우리 마을 문화로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문경새재아리랑의 지역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이날 마을입구에 표지석을 세웠다.
구전으로 내려온 문경새재아리랑은 2001년 86세로 타계한 고 송영철 옹이 가장 문경새재아리랑답게 불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후 송옹의 가락과 가사는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됐다.
문경새재아리랑마을로 지정된 뒤 아랫푸실 주민들은 매주 한차례 마을회관에 모여 문경새재아리랑을 부르며 새롭게 공부하고 문경새재아리랑이 새겨진 손수건 등 기념품을 만들고 있다.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문경새재아리랑의 정체성을 세우는 사업의 하나로 문경새재아리랑마을을 선포하고 이 표지석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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