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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된 시내버스 기사 사탕 나눠주며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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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객 기사 52명 산타복장으로 22~25일 운행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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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6일(금) 13: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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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산타복장으로 운전을 하면서 어르신과 학생들에게 막대사탕을 나눠주며 성탄을 축하했다.
올해 처음으로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한 문경여객(대표 현한근)은 산타복장을 한 운전기사 자신들의 친절도도 높아졌고 승객들도 반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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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타가 돼 문경지역 시내버스 전 노선의 운행에 나섰던 52명의 운전기사들은 “학생들도 재미있어 하고 승객들도 훨씬 표정이 밝아졌다”며 “승객과 운전기사에게 모두 좋은 이벤트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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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객측은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진 모습으로 친절히 승객을 모시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은 이벤트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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