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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관광 명소 30곳 새로운 대표명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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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9일(화) 14: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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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체험명소 등 30곳이 '문경관광 30선'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정됐다.
문경시는 지난 1일 선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8월 전국민을 대상으로 문경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선정투표 결과를 토대로 문경새재, 고모산성 등 30곳을 문경의 대표 관광명소로 뽑았다.
이날 선정된 문경관광 30선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가운데 1위를 차지한 문경새재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하숙집인 청운각, 삼국시대 산성인 고모산성·석문구곡 주암정·근암서원·대승사·김룡사·봉암사 등 문화유산, 문경석탄박물관·도자기박물관·옛길박물관·잉카마야박물관 등의 박물관, 대야산·주흘산·조령산·용추계곡·쌍룡계곡·선유칠곡·선유구곡·운달계곡·경천호·진남교반 등 자연경치가 포함됐다.
또 TV 대하드라마 촬영장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문경새재오픈세트장과 가은오픈세트장, 문경새재자연생태공원, 문경온천·불정휴양림 등의 휴양지, 우리나라 최초의 철로자전거인 문경철로자전거·석탄박물관 갱도체험·관광사격장·문경천문대 등도 선정됐다.
문경시는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부합하는 문경의 대표 관광지 30선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관광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관광지 주변의 음식·숙박·쇼핑시설 등을 연계한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관광전략을 펼칠 방침이다.
또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의 홍보 및 활용을 위한 고품질 컨텐츠 개발과 1박 2일 등의 체험여행상품 개발, 관광명소를 답사하며 미션을 완수하는 이벤트 등 이색관광상품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의 인식 및 기호변화를 반영해 이번 관광명소를 선정하게 됐다"며 "문경관광 30선은 2년마다 재선정해 관광흐름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작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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