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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출신 박정상군 행정고시 재경직 수석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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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대동의원 박영진 원장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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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4일(목) 10: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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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가은 대동의원 박영진 원장의 손자인 박정상군(25)이 지난 2일 발표된 2014년도 5급(행정) 공무원 공채시험 최종합격자 발표에서 행정고시의 꽃이라고 불리는 재경직 수석을 차지했다.
다섯 살 때 아버지 박영태씨(문경중 24회 졸업)를 따라 서울서 자란 박군은 대일외국어고를 거쳐 서울대 경제학부 4학년에 재학중이다. 삼촌 박영서씨는 경북도의원이다.
2009년 1차에 처음 응시한 뒤 올해까지 총 4번의 2차 시험을 치러 합격의 영광을 거머쥔 박군은 “정책을 통해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행정고시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 제가 가진 역량을 통해 공익의 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이를 위해 행정고시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행시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항상 응원하고, 기도해주신 부모님과 멀리서 응원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옆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준 형에게 감사드린다”는 박군은 연수기간 광역자치단체로는 경북도, 기초자치단체로는 문경시를 1지망으로 꼽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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