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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돈기호테’18일 문경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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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5일(수) 17: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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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1월 18일 오후 8시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돈키호테’가 공연된다.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발레 돈키호테는 스페인 출신의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희극 발레로써 세계 정상의 발레리나 강수진이 예술감독을 맡은 국립발레단의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이다.
중세기사의 영웅담에 매료된 돈키호테가 이상형의 여인 둘시네아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던 중 발랄한 여인 키트리아를 발견하고 사랑을 고백한다.
키트리아는 바질리오와 연인 사이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마을의 부자인 카마초와 결혼을 하게 될 위기에 처해있던 차에 돈키호테가 나서 두 사람의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도와준다.
발레 ‘돈키호테’는 플라멩코를 연상시키는 붉은 집시 의상과 세련된 무대, 스페인 전통춤까지 스페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공연으로 국내 최정상 무용수들이 펼치는 발레 동작은 화려한 볼거리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복권기금으로 지원하는 문화나눔사업인 ‘2014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공연이며, 11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공연장(만48개월 이상)에서 예매하며 관람료는 6,000원이다.
이정철 관장은 “문화가 있는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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