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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새누리당 선정 국정감사 2주차 우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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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분야 전문가다운 날카로운 지적과 다양한 대안 제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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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6일(일) 16: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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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문경사랑 | | 이한성 의원이 10월 21일 새누리당이 자체 선정한 국정감사 2주차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인 이한성 의원은 2주차 국정감사 기간 법사위 주요 핵심기관인 법무부, 감사원, 서울고검, 헌법재판소 국정감사에서 공공기관 부패척결을 위한 검찰의 적극적인 활동 촉구, 보복범죄 피해 방지를 위한 구속영장 제도 개선, 국가재정 누수 방지를 위한 감사원 감사결과의 예산편성 반영, 군피아 비리 척결을 위한 철저한 감찰, 헌법재판소 헌법소원 남소 방지 등 중요 정책 현안에 대해 질의하면서 법조 분야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한성 의원은 특히 공공기관, 군피아, 관피아, 토착비리 등 국가 전반에 만연한 부패척결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법무부, 검찰, 감사원의 역할을 주문했다. 공공기관의 공사발주, 납품, 인사채용 등에 있어서 부패가 만연해 있고, 이로 인해 국민의 혈세인 국가재정이 대규모로 누수되고 있다면서, 공공기관의 부패척결을 위해 검찰이 좀 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감사원이 정부 각 부처나 공공기관의 부패, 방만으로 인하여 국가재정이 누수되고 낭비되는 사태에 대해 보다 집중적인 감찰을 실시하고 감사결과를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순환구조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의원은 국감 개시 및 종료 등 엄격히 시간을 준수함과 아울러 국감 기간 내내 충실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자세로 질의 하고 답변을 경청하면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검사장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법조 분야 전문가답게 단순한 주장이 아닌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근거로 정책국감에 앞장서며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남은 국정감사 기간 부패 척결을 위한 법무부, 검찰, 감사원, 법원 등 주요 사정기관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우리 사회의 부패 관행을 근절하여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하고 국민들이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아픔을 다시 겪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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