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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물든 문경새재에서 축제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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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 이어 사과축제, 한우축제 연이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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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7일(금) 13: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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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으로 물든 문경새재도립공원이 축제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는 10월 9일 폐막한 2014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이어 사과축제와 약돌한우축제가 잇따라 열리는 등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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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지난 3일 개막부터 폐막 때까지 모두 30만여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문경시는 이번 축제에 전통발물레 경진대회, 찻사발 엽전받기, 조선시대 복장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싼값에 도자기를 구입할 수 있는 생활도자기관 운영과 입장권 매표시 2천원 상당의 상평통보형 엽전 상품권 도입으로 축제의 수익성을 높인 점, 뮤지컬 ‘사기장이야기’ 등 축제주제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도 높이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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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바통은 '2014 문경사과축제'가 받았다. 문경사과축제는 10월 11일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개막해 16일간 일정에 들어갔다.
주최측은 문경 특산물인 사과를 판매하고 관광객이 농가를 방문해 직접 수확해보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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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사과를 이용한 설치미술 작품을 비롯해 목마, 이색텐트를 전시하고 바닥 트릭아트, 포토존, 비보이·재즈 공연 등을 마련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014문경한우축제가 열린다. 문경시와 문경한우축제추진위원회는 한우시식과 전시판매를 중심으로 체험·부대행사를 열어 문경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문경에서만 나오는 거정석을 배합사료에 섞어 사육한 약돌한우는 문경의 특산물 중 하나로 꼽힌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깊어가는 가을 한국인이 가봐야 할 대표적 관광지인 문경새재를 찾아 문경사과와 약돌한우도 맛보고 문경새재의 힐빙(힐링+웰빙)여행도 만끽하고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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