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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생활체육인 축제 제2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성황리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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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3일(월) 13: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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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20만 경북생활체육인의 열정을 담은 제2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문경시민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북도․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문경시생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 9,000여명의 동호인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그라운드골프, 에어로빅스체조 등 21개 종목의 경기가 문경시민운동장을 비롯한 28개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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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0일 오후5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개회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각 시군 단체장 등 주요내빈이 참석해 생활동호인 선수들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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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개회식은 식전행사로 오프닝 홍보영상, 광개토사물놀이, 초청가수 문연주, 남성 중창단인 ‘시아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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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어 진행된 공식행사는 취타대를 시작으로 태극기와 생체기, 41명의 기수단에 이어 개최지로부터 가장 멀리 위치한 울릉군 선수단부터 개최지 문경시 선수단을 마지막으로 선수단이 입장 한 후, 무브먼트 코리아(사물놀이, 비보이)와 초청가수 하춘화의 축하공연으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개회선언과 함께 생활체육진흥 유공자 표창, 환영사, 대회사, 축사,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동호인 다짐을 끝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치사를 통해 “생활체육은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발걸음이다. 오늘 대회가 300만 도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 동호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여건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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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문경시장은 “근대아리랑의 본향 문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단풍이 곱게 익어가는 이곳 문경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듬뿍 담아 가시길 기원한다”며 각 시군 선수단을 환영했다.
지난달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문경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자 518명을 모집하고 손님맞이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됐다.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는 승패를 떠나 생활체육 동호인들간 친목을 다져 도민 화합과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개최 해 오고 있으며, 매년 시․군 종합 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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