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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경북도민체전 29일 드디어 팡파레!!!

적극 참여하고 즐기는 도민 잔치 되도록 시민 모두 나서자

2014년 08월 28일(목) 13:1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세월호 침몰사고로 연기됐던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이 드디어 오는 29일 화려하게 개막된다.

개최도시인 문경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민선 6기 경북도지사 출범이후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인점을 감안하여 체전의 역사를 새롭게 장식한다는 각오로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도민체전은 경북도 23개 시군의 체육인과 도민이 한데모여, 육상 등 25개 종목의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선수 9천여 명과 임원단 2천여 명 등 개막식 당일만 3만여 명이 모이는 도(道)단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이다.

경북도와 경북도체육회 주최, 문경시와 문경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도체는 경북도교육청과 문경교육지원청이 후원하고, 경찰․소방․한전․KT와 외식 및 숙박업지부, 해병전우회, 봉사단체 등이 참여하게 된다.

29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참관인원이 3만명으로 예상되며 시.군 응원단․자원봉사자, 부대행사참가자, 경기보조원 등 체전 기간내 경기장 총 관람인원은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도민체전은 시부 25개 종목, 군부 15개 종목에서 각 시군 1만명 선수가 종합우승을 놓고 각 경기장 마다 승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체전의 개최지 문경에서는 개도 700주년과 신 도청시대에 즈음하여 열리는 이번 도민체전을 국군체육부대를 홍보하고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도 적극 알리는 문경만의 특색 있는 대회로 개최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개최배경

21년 만에 문경시에서 열리는 제52회 도민체전은 국내 최고의 종합스포츠시설인 국군체육부대를 활용하고, 전 세계 군인의 평화축제인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사전 점검 대회로서 준비하고 있다.

▶비전과 목표

이번 체전은 개도 700주년, 신도청시대, 희망의 새시대 관광.스포츠도시 문경에서 3백만 도민의 화합축제로 개최하는 것을 대회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만남과 소통으로 300만 도민이 어우러지는「화합체전」, 친절과 미소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행복체전」, 투자는 늘리고 알뜰한 살림으로 경제가 살아나는「알뜰체전」,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으로 세계적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는「도약체전」으로서 민.관.봉사단체등 이 혼연일체가 되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체전의 경기종목으로 시부 25개 종목(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복싱, 사이클, 레슬링, 씨름, 유도, 검도, 궁도, 사격, 볼링, 배드민턴, 태권도, 인라인롤러, 골프, 우슈, 보디빌딩,역도), 군부 15개 종목(육상, 축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볼링,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골프)에서 각 시군 9천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번 체전의 참여규모는 개회식 3만여 명, 국군체육부대 등 30개 경기장의 응원․관객, 자원봉사자, 각종 부스종사자 등 총 15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 관중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주)문경사랑

▶대회준비위원회 구성

문경지역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업체 대표, 교육, 금융, 체육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인사 800여명을 대회 준비위원회로 구성해 지난해 9월 13일 성황리에 발대식을 가졌다.

대회준비위원회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직능단체장의 ‘자문위원’, 주요 기관단체장들의 ‘정책위원’, 체육회 임원 및 경기연맹별 임원의 ‘경기위원’, 봉사단체, 여성단체, 읍면동단체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됐다.

또 시청, 시체육회, 경찰청, 교육지원청, 소방서, KT, 한전 등은 도민체전 실무역할을 담당하도록 조직 하였다.

지난해 9월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52회 도민체전 준비위원회 발대식은 그간의 준비상황 보고, 위촉장 전달,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모든 시민이 감동체전, 명품체전, 성공체전으로 개최하기 위해 함께 뛰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 (주)문경사랑

▶제52회 도민체전 상징물

슬로건 “펼쳐라! 경북의 꿈, 보아라! 문경의 힘”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의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등 지난해 2월 전국 공모를 거쳐 5월 확정한 상징물은 문경만의 정체성을 간직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회마크’는 육상종목을 형상화하여 도민체전을 통한 선의의 경쟁과 우정, 그 속에서 피어나는 화합을 의미하고, ‘마스코트’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붉은 유혹 오미자” 와 “녹색 친환경 사과”를 체전의 마스코트로 형상화 하였다.

‘포스터’는 포스터 열정적으로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를 모티브로 표현하였고, 배경으로 아리랑의 원조 문경새재아리랑의 신명나는 춤사위의 느낌을 붓터치로 표현하여 새로운 도약, 일등문경의 기상과 도민체전이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기를 표현 하였다. (대회구호: ‘펼쳐라!’ 경북의 꿈, 보아라! 문경의 힘‘)

ⓒ (주)문경사랑

▶국군체육부대 최신시설을 활용한 차질없는 경기장 준비

제52회 도민체전은 국군체육부대, 문경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을 비롯한 공공시설 16개소, 각급학교 10개소, 민간시설 2개소(볼링, 골프), 타 시군(김천, 예천, 영주) 경기장 5개소 등 총 33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특히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경기운영 능력의 검증을 위해 축구, 수영, 농구, 사격, 역도 등 5개 종목이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다.

국군체육부대는 호계면 견탄리 일대 148만㎡에 체육시설 27곳, 병영시설 25곳이 완비된 국내 최고의 종합 스포츠시설이다.

주 경기장에는 1만2천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축구장 4개면·럭비·야구·하키·양궁·실내외 테니스장·사격장·근대5종·사이클 벨로드롬 등 주요 종목 경기장을 두루 갖추고 있다.

특히 종합훈련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체력단련장과 스포츠 과학연구실, 투기·구기·특수종목 훈련장, 실내수영장·실내육상장을 고루 갖추고 있다.

각급학교 경기장은 점촌고(우슈쿵푸), 문창고 및 문경여고(배구), 점촌중(유도), 문경중(복싱), 문경초(레슬링), 모전초(검도) 등이며, 민간시설은 준일볼링장, 문경GC 등 2곳이고, 일부 종목이 타시군(김천, 예천, 영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체전을 계기로 도비를 지원받아 실내체육관 옆 체육시설 잔여 부지에 씨름경기장과 육상 보조경기장을 신규 조성하고, 국.도비 96억원의 사업비로 금년초에 준공한 문경시민운동장(1983년건설)은 기존 250석의 낡은 본부석을 405석으로 증설 하였으며, 1만여명이 관람할 수 있는 관중석 보수와 함께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으로 상시 이용 가능한 운동장 외곽 순환트랙(600m)도 체전 유치를 계기로 새롭게 설치되었다.

아울러 육상 공인 기록경기가 가능하도록 필드, 트랙, 보조경기장 신설과 함께 지난 4월 공인시설에 맞게육상 4종(트랙,도약,투척,공통) 등 130종의 공인 경기용품을 구입하여 2종공인경기장 인증을 마친바 있다.

▶지금까지 추진현황과 분야별 준비상황

문경시의 도민체전은 문경군 이었던 1983년 제21회 대회를 군지역 사상 최초로 성공적으로 개최한 적도 있었으나 폐광이후 인구가 감소하고 2003년도에는 경기장 시설 미비와 예산 부족으로 제42회 도민체전을 반납하는 아픔도 겪은바 있다.

이후 시에서는 지난 2008년 11월 유치를 신청, 울진군과 표결 경합을 벌였으나 유치에 실패하는 쓰라린 경험도 하였고, 2011년 11월 현재의 제52회 도민체전을 새로운 각오로 유치에 성공하여 2012년 3월 2일 경북체육회에서 최종 확정 되었다.

이에 문경시는 지난해 1월26일 체전전담팀을 구성하고 체전 기본계획시달, 1,2차 준비상황 보고회, 발대식을 거쳐, 금년 1월말 D-100일 보고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금년 초에는 공개행사대행사(KBS N)를 선정하여 개·폐회식준비, 경기장 시설보수, 선수단 숙소배정, 급식, 차량배치 운영계획, 주관방송사(MBC) 선정을 완료하였고 금년 1월과3월, 자원봉사자 및 성화봉송주자 모집을 완료하였고, 지난3월 숙박대책수립과 함께 개회식 차량운행 리허설을 마지막으로 성공체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바 있다.

각 분야별 준비사항을 살펴보면 점촌.함창IC 및 예천 경계등에서 선수와 임원들을 환영 영접하고, 시.군별 숙소에는 자매결연반의 방문격려와 함께 담당공무원이 상주해 편의 제공, 선수 및 임원들의 여유시간에는 문경의 주요관광 명소를 둘러볼수 있는 문경투어홍보와 문화예술활동 등에 동참토록 안내․유도한다.

또한 800명의 자원봉사자가 시민운동장, 학교체육관 등 각 경기장마다 음료 제공과 안내 등의 정성어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생활체육회 종목별 동호회 및 각급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연인원 5천여명의 응원지원반은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활기차고 열띤 경기장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승용차 주차대책은 주경기장인 시민운동장주변 과 인근임시부지에 900대를 확보하였고, 버스등 대형차는 영신동 둔치에 300대의 공간을 마련하였다.

경기장마다 종목별 경기장소 유도 및 안내 표지판, 가로기, 배너기, 애드벌룬,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으로 등으로 방문객의 편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회 추진이력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확정 2012. 3. 2
-도민체전 TF팀 구성 2013. 1. 2
-도민체전 준비계획 보고회 2013. 2. 22
-도민체전 기본계획보고회 2013. 3. 18
-도민체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2013. 7. 26
-체전상징물 확정 2013. 8. 20
-도민체전 종목별 경기장 현지실사 2013. 6~9월
-도민체전 준비위원회 발대식 2013. 9. 13
-준비상황보고회(1차) 2013. 10. 7
-개․폐회식 공개행사 대행사 선정 2013. 11. 15
-개․폐회식 공개행사 연출계획 설명회 2013. 12. 3
-자원봉사자 모집완료(800명) 2014. 1. 28
- D-100 카운트다운 점등식 2014. 1. 29
-체전 실무계획 보고회 2014. 2. 5
-체전 준비상황 보고회(2차) 2014. 3. 10
-성화봉송주자 모집완료 2014. 3. 17
-체전 준비상황 보고회(3차) 2014. 4. 09
-대회 무기연기 결정(세월호) 2014. 4. 21
-대회일자 재확정 2014. 6. 5

ⓒ (주)문경사랑

▶어느 해보다 의미 있는 문경만의 특별체전으로 개최

이번 체전이 지난 1983년, 1993년 개최이후 21년만에 개최되고 국군체육부대의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2015세계군인체육대회의 예비고사 성격으로 열리는 만큼, 시에서는 문경만이 할 수 있는 특별체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개회식 공개행사는 문경의 아리랑과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테마로 극적인 연출을 위해 국내 최고수준의 대행사 KBS N을 선정하고 필드 중앙에 거대한 비쥬얼(Visual) 360도입체스크린 장치와 거대한 풍등부상 연출, 그리고 트랙 경계에 도내 각 시.군을 의미하는 23개의 상징기둥을 설치하여 압도적인 영상쇼를 구현하고, 아리랑의 원조 문경새재아리랑 판타지의 신명나는 춤사위의 느낌을 표현하여 운동장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하는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후 인기가수 축하공연으로 남진, 신유, 김혜연 외에 아이돌가수 샤이니, 시크릿 등이 화려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체전 마지막날 오후 문경시 실내체육관 폐회식에는 박구윤, 임수정 등의 인기가수 출연과 경품추첨 이벤트를 기획하여 체전 손님맞이에 수고한 시민과 자원봉사자를 위로하는 한마당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체전이 되도록 시민운동장 입구 풍물광장에 시.군별 농.특산품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도내 각 시.군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전을 계기로 문경을 찾는 방문객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며, 풍물광장 먹거리촌 중앙에는 ‘상설공연장’을 만들어 비보이공연, 밸리댄스, 스포츠댄스 청소년밴드공연, 색소폰연주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시가지 중심, 문화의거리에는 흥겨운 문경시풍물패공연과 인기가수 ‘수와진’ 음악회, 난타 공연, 문경의 축제 및 사진 전시회 도 마련하여 문경뿐만 아니라 경북의 문화예술인과 문화가족 등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각 경기장과 주요 안내소에는 전국최고의 관광지 문경새재의 홍보는 물론, 석탄박물관, 드라마촬영장 전통찻사발, 오미자, 사과, 한우 축제 등을 알리는 기획홍보물을 제작하여 배부할 계획도 마련하였다.

ⓒ (주)문경사랑

▶알차고 차질 없는 대회준비

문경시는 제52회 도민체전 개최가 확정되는 즉시, 체전전담팀을 구성.운영으로 우수한 자료수집과 함게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 수렴으로 전문적이고 능동적인 업무를 추진해 왔다.

특히 성공체전 준비를 위해 제51회 김천시 체전 현장에 문경시 26개 반이 견학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체전전담팀 에서는 경남, 전남, 충북 체전의 대회전반 운영과 경기장 시설배치를 벤치마킹 하였다.

이처럼 도민체전T/F팀, 시청 전 부서가 앞장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국군체육부대와 함께 새로운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도약체전으로 기획하고 개도 700주년을 맞이하여 경북의 스포츠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특별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체전이 당초 5월에서 8월말로 연기됨에 따라 홍보비등 손실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경상북도에 필요한 예산을 적극 요청하여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또 “문경시는 2003년 경기장시설 미비와 예산 부족으로 제42회 도민체전을 반납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현재는 149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주경기장인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였고, 국군체육부대 최신시설 등 대회의 기본적인 준비는 사실상 마무리 되었으며, 이번 체전이 세월호 참사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큰 보탬이 됨은 물론, 6.4선거이후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시민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명품체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민체전 후원회도 활발한 지원활동 펼쳐

이번 도민체전을 위해 문경지역의 뜻있는 인사 65명이 지난해 10월 후원회(회장 추정호)를 결성해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후원회는 참가 기념품 5천만원, 관중물품지원 5천만원, 관중 차량지원 2천5백만원 등 1억5천여만원을 지원했다.

ⓒ (주)문경사랑

▶경북도민체전 성화 최종주자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최종주자로 문경시체육회 당연직부회장인 점촌중학교 이춘대 교장과 한국 여자 마라톤 최고기록 보유자인 권은주(37)씨가 선정됐다.

남자 성화 최종주자인 문경시체육회 이춘대(58) 부회장은 용인대(전 유도대) 출신으로 현재 점촌중 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점촌중 체육 교사로 재직하면서 유도의 불모지인 문경에 유도를 뿌리내렸고, 씨름부를 창단하여 지금까지 문경 씨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점촌중학교의 씨름부는 해마다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어 지난 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경시체육회에서 12년 동안 사무국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문경시교육연합회 회장, 문경시유도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교육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여자 성화 최종주자인 마라토너 권은주씨는 경북체고 출신으로 1997년 10월 열린 춘천 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26분12초로 골인,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했으며 경북체고 시절인 1994년 영주에서 열린 제32회 도민체전 10km 단축마라톤 여자부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 선수단 “6위 목표”

문경시 선수단 결단식이 20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체육회 관계자, 기관단체장, 각 경기연맹회장 등 선수·임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문경시체육회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문경시체육회장의 선수단기 수여 및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문경시는 이번 대회에 축구, 정구 등 23개 종목에 665명의 선수가 출전해 6위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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