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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주산지 농촌종합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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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8일(목) 08: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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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우리나라의 최대 오미자 주산지인 문경시 동로면 일대에 농촌종합개발사업을 접목시킨 오미자권역 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문경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에 따르면 내년까지 문경시 동로면 적성리, 생달리 일원에 오미자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2단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2011년부터 5년간 53억원을 들여 동로면 적성1~3리와 생달1~2리 등 5개 이(里), 14개 자연부락을 개발하는 오미자권역 농촌종합개발사업은 4개 부문, 9개 사업으로 이루어졌다.
2단계 사업은 17억4천4백만원을 들여 적성2리 건강관리실·오미자테마쉼터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 시설과 지역경관개선사업으로 오미자 물놀이체험장 등 경관 조성에도 나서 적성리와 생달리 일원을 특색 있는 마을로 꾸밀 예정이다.
이에 앞서 문경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는 지난해까지 1단계사업으로 36억9백만원을 들여 문화복지센터, 체험관, 오미자찜질방, 장터쉼터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시설을 완료했다.
구자권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장은 “주민들의 삶이 개선되고 마을 단위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명품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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