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무관 12명 교육 한꺼번에 행정공백우려

도민체전, 오미자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 어쩌나

2014년 08월 19일(화) 17:2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민선 6기 첫 인사를 놓고 잡음이 일었던 문경시가 이번에는 사무관을 한꺼번에 12명이나 장기 교육에 투입해 행정공백 등의 우려를 사고 있다.

 문경시는 지난 7월 승진의결한 사무관 12명 모두를 1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실시하는 6주 과정의 직무교육에 보냈다.

 이번에 교육을 받는 사무관은 전체 문경시 사무관 47명의 25.5%로 이 교육기간 동안 문경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 등 4곳 중 하나꼴로 행정책임자인 사무관이 없어 행정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달 29일 열리는 4일간의 경북도민체전과 18일 공무원 비상소집발령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박4일 동안 실시되는 을지연습, 다음달 19~ 21일의 오미자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와 내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등 시기적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사무관 교육은 2팀 이상으로 나눠 받게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문경시는 "경북도민체전은 올 봄부터 미리 준비해 이들의 공백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승진한 사무관들이 빨리 교육을 마쳐야 10월 전통찻사발축제와 사과 축제 등 굵직한 행사를 치를 수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교육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모 사무관은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일 사무실과 연락하는 등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문경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