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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수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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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4일(목) 15: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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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단맛과 신맛 등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문경 대표 농산물인 문경오미자 수확이 시작됐다.
5년 전 귀농해 오미자농사를 짓고 있는 동로면 간송리 김남규 씨(49)는 14,000㎡의 오미자농장에서 평년보다 일주일가량 빠른 지난 12일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김 씨는 “올해는 예년보다 날씨가 좋아 평균 일주일 정도 빨리 수확하게 됐다”며 “5,000㎏ 정도 수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광진 동로면장은 오미자 수확농장을 방문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잘 선별해 판매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동로면은 2006년 기획재정부로부터 오미자 특구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매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동로오미자권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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