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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씨름의 메카 문경에 전지훈련 몰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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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8일(금) 17: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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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전국 씨름의 메카인 문경에 전국 초.중.고 씨름선수단이 전지훈련장으로 찾고 있다.
이는 제52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3억여 원의 사업비로 새로 건립한 씨름경기장이 있기 때문이다.
문경시에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경기도, 대구, 인천 등지의 초.중.고 20여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문경실내체육관 옆 씨름장을 찾아 무더위에도 아랑곳없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오는 8월 29일 개막하는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씨름 경기에는 울릉군을 제외한 23시군 400여명의 초․중․고 씨름 선수단이 본 씨름장을 찾아 우승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올해 들어 국군체육부대에도 연간 2만여명의 전지훈련팀이 다녀갔고, 방문할 예정으로 파악돼 국 내.외 전지훈련 선수단의 문경 방문은 대회유치 및 지역경기에도 크게 한몫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경시가 국내 전지훈련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숙박 및 음식, 교통, 부대시설 서비스 제공 등 통합지원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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