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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통음식체험교육관 ‘모심정’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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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체험관광의 새로운 융․복합 6차산업 활성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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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0일(수) 18: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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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향토음식을 통해 농업과 체험관광을 융․복합하여 농촌소득을 증대시키는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북전통음식체험교육관(대표 정희복)이 마성면 신현리 봉생마을에 7월 29일 개소식을 갖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경북전통음식체험교육관 ‘모심정’은 1차 농업생산의 한계를 극복하여 조리 및 가공의 2차 농업과 체험관광의 3차 농업을 연계하여 다양하게 농촌소득을 증대시키는 6차 산업의 일환으로 문경시에서 민간주도형으로는 처음으로 경북도사업을 유치하여 지난해 12월 건물 준공 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워크북 제작 등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도의원, 김창기 시의회 운영위원장, 안직상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상진 시의원, 김중기 서문경농협조합장 등 내빈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경북전통음식체함교육관은 문경방문객을 대상으로 문경오미자청 제조체험과 활용법을 주로 교육하며, 오미자고추장, 초컬릿, 사과조청과 와인, 식초, 발효효소 등의 발효음식 체험 등 체험객에 따라 다양한 맞춤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향토음식체험으로 직접 문경산채비빔밥을 전통옹기에 비벼 나누어 먹는 이벤트 체험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로컬푸드직매장도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색다르게 문경 향토음식맛을 체험할 수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향토음식을 이용한 체험관광은 6차 농업을 국정과제로 하는 현정부의 가장 중요한 농업정책 중 하나이며, 특히 폐광이후 관광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온 문경시는 농업과 관광산업을 연계하는 매개체로 향토음식의 6차 상품화가 매우 요원한 숙원과제이기도 했다”면서 “이번 경북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의 개관이 문경향토음식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숙원한다”라고 말했다.
정희복 대표는 “지난 3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하여 체험교육 30여회, 문경산채비빔밥 체험 이벤트 70여회를 추진하였는데 처음에는 시행착오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질타도 받았으나, 이제는 어느 정도 체험관으로 면모를 갖추는데 성공하였다”며 “그동안 도와주신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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