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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문경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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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9일(화) 18: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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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국악협회 문경지부가 창립됐다.
경북도내에서 16번째로 만들어진 한국국악협회 문경지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황금순씨(여·57)를 지부장으로 10여명의 국악전공자와 50여명의 동호인들로 구성돼 지난 25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 고우현, 박영서 도의원, 권영하 문경시의회 부의장, 이상진 시의원, 지태섭 문경예총회장, 김영우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한 지역인사와 박정곤 (사)한국국악협회 상임이사, 정명자 무용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학의 관련 학과를 졸업했거나 국악을 직업을 가진 국악 전공자가 귀한 문경지역에서 국악협회 발족의 조건인 전공자 10명 이상을 모으는 일이 어려워 그동안 여러차례 시도에도 지금까지 지부를 창립시키지 못했었다.
황금순 지부장은 “국악협회 문경지부 창립은 문경의 국악인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관련 기관 단체에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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