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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과 함께하는 15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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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8일(월) 18: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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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여름 휴가철을 맞은 피서객들이 문경의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작은 축제가 열렸다.
문경에서 농사를 짓거나 농업법인 등 15명이 15가지 즐거움을 준비한 축제는 마성면 신현리 옛 과적검문소 뒤 애플수박 체험장에서 지난 25일부터 시작됐다.
7월 31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애플수박을 체험하고 맛보고 구입도 하면서 문경사과, 여주 가공제품, 동애등에, 관상용 수련 등 15명의 농부들이 가꾸는 농특산물이 선보였다.
미니장터도 꾸려졌고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과 전시장도 있다.
순수하게 농민들의 마음으로 열린 이 축제는 올해가 처음이지만 내년에는 좀 더 알려져 문경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농부들에게는 이득이 남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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