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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출신 주기중 사진가 ‘아주 특별한 사진수업’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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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보다 더 황홀할 수 없다’는 부제로 좋은 사진 찍는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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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7일(일) 16: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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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의 사진 인구 1천만명, 아마추어 사진가 300만명, 스마트폰의 숫자까지 합치면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사진을 찍는 것이 생활화됐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일상사의 하나가 된 사진을 좀 더 잘 찍고, 멋진 풍경을 담아내고, 예술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길라잡이가 문경출신 사진가에 의해 책으로 나왔다.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포토디렉터인 주기중 사진가가 최근 펴낸 ‘아주 특별한 사진수업’이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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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씨는 중앙일보 사진부장, 영상에디터, 뉴스방송팀장, 멀티미디어팀장 등 신문기자로 30여년간 현장을 뛴 경력을 갖고 있다.
패턴인식을 바탕으로 우리 자연을 담아내는 풍경사진을 즐겨 찍는 주씨는 “누구나 기본적인 훈련만 받으면 좋은 사진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다.
저자가 평소 사진을 찍으면서 느꼈던 것을 자신과 전문작가들의 사진을 곁들여 설명한 이 책은 크게 다섯장으로 나눠 사진가의 마음가짐인 ‘바라보기’, 피사체에서 느껴지는 감성들을 사진적으로 표현하는 ‘마음담기’, 빛이 만들어내는 물리적 효과를 사진미학에 적용하는 방법인 ‘빛’, 주제를 강조하기 위한 구도와 덧셈과 뺄셈의 미학인 ‘꾸미기’, 마지막으로 ‘카메라다루기’로 분야별로 알기 쉽게 써놓았다.
정재숙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는 “이 책은 저자가 기본 수업에 충실하고 현장을 뛰면서 겪은 난제와 고민을 풀어낸 글과 사진이 수록됐다”며 곁에 두고 읽어 볼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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