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명윤 전 문경시장 후보 "직장구해요"
|
|
"공직 사퇴했으니 새로운 직장 찾아야죠"
|
|
2014년 07월 25일(금) 18:04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강명윤 전 문경시청 직장협의회장은 최근 문경지역 합동기자실을 찾아 "이번 6.4지방선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제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문경시장선거에서 낙마한 뒤 바로 농사를 짓는 등 바쁜 일상을 보냈다는 강씨는 "최근 한 해 선배인 고윤환 문경시장을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직장을 구해달라는 요청(?)도 했다"고 말했다.
이날도 인터넷 구인광고를 보고 업체를 찾아갔으나 이미 구인을 마친상태라는 말을 듣고 발길을 돌렸다는 강씨는 새로운 직장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선거에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읽을 줄 알게 된 것"이라는 강씨는 4년뒤의 일은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