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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아리랑세계화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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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5일 문경서 아리랑도시 선포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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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4일(목) 14: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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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4차 아리랑세계화포럼(회장 이곤)이 7월 23일 서울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2월 문경새재에서 가진 3번째 포럼 이후 5개월만이다.
이날 포럼은 지금까지 추진된 아리랑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아리랑 무형문화센터 건립에 대한 구체화 방안 등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 시간이었다.
이곤 아리랑세계화포럼 회장과 고윤환 문경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 3차 아리랑 포럼의 결과와 3차 포럼이후 현재까지 추진한 아리랑사업에 대한 보고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어 포럼의 규약안 제정에 따른 협의와 아리랑고장 선포식 관련 내용, 아리랑 주요도시들의 사업현황을 살펴보는 것으로 포럼을 마무리했다.
매년 10월 1일이 ‘아리랑의 날’로 제정되어 전국적으로 아리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5일 문경시에서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2주년을 맞아 아리랑도시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선포식 주요행사로는 ‘서예로 담아낸 아리랑 일만수’ 쓰기 사업 완료와 함께 책으로 엮어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아리랑 테마 콘서트 등을 통해 아리랑에 대한 저변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음 달 말에 완성될 악보집을 통해 문경새재아리랑을 문경시민은 물론 전국적으로 널리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리랑세계화포럼은 앞으로 세계적 기록문화가 될 ‘아리랑 일만수 쓰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일 것이며 도록 발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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