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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람 정신 담은 ‘문경문화 101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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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2일(화) 17: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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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문경사람들의 정신과 생각을 담아 계절별로 발간하는 ‘문경문화 101호’가 여름호로 최근 발간됐다.
이번 호는 현한근 원장의 문화칼럼 ‘문화단체 보육(保育)’을 시작으로 지난 6월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문경의 새로운 일꾼들’이란 특집과 문경의 문화, 문경문화원, 문경유림, 문경문원, 문화모자이크 등의 섹션으로 나눠 21건 제목에 102쪽으로 꾸몄다.
문경의 정신을 알아볼 수 있는 이정록 향토사연구위원의 ‘운강 이강년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 6회째 연재됐고, 이일배 전 교장의 ‘화지구곡을 가다’, 김학모 전 향토사연구소장의 ‘우리 민족은 역사를 두려워할 줄 알았다’, 금명효 씨의 ‘문경 유일의 전통 농요, 모전들소리’ 등이 실렸다.
또 문경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문경에 세월호 희생자 애도의 거리 개장’ 소식과 이만유 이사의 ‘아! 이 통한, 어찌 잊으리’, 조성원 전 교장의 ‘어린 날들의 회상’, 정창식 이사의 ‘아! 토천’․‘향토사연구위원 안태현 학예사’, 김형규 이사의 책 ‘새재’ 발간, ‘김시종 운영위원, 33한 시집 출간’ 등도 실렸다.
현한근 원장은 문화칼럼에서 “문경의 정신을 전승하고, 기록하기 위해 더 많은 시민들의 활동을 장려할 때”라며, “문화원은 앞으로 문경의 정신을 지키고 키우는 문화단체를 잘 보육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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