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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읍 전곡리 문양초등학교 자리에 잉카․마야 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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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5일(화) 18: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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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역 주민뿐 아니라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이 중남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잉카․마야 박물관이 지역에 개관돼 주목을 끌 전망이다.
7월 15일 가은읍 전곡길 13-10(구. 문양초등학교)에 개관된 잉카․마야 박물관은 박물관장이 김홍락 전 볼리비아 대사가 지난 30여 년 간 중남미 대사시절 잉카․마야 문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수집한 토기류 1,000여점과 목각기류 100여점, 고서적 200여점 등 2,000여점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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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개관식에서 고윤환 시장은 “경기도에 집중된 중남미와 관련한 박물관이 우리지역에도 개관됨으로써 우리지역의 전시문화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을 뿐만 아니라, 문경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고 하며 김홍락 박물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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