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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회원들 회원기업 스타넥스 탐방

2014년 06월 18일(수) 18:1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새재포럼(회장 김정호 신한대 교수)은 6월 16일 저녁, 회원 기업인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주>스타넥스에서 김정호 회장과 부회장인 박경헌 <주>박하건설 대표이사, 이병희 세무법인 세진 대표, 권혁인 중앙대학교 교수, 김정숙 서정대학교 교수와 총무인 임성규 청담 푸드빌 대표 등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이 방문한 <주>스타넥스는 CCTV 등 영상 압축처리, 유무선 전송, 저전력 설계 등을 하는 모바일 및 보안 장비 전문 회사로 해외특허 3건, 국내 특허 1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공군에 전투기용 영상 블랙박스를 납품하는 실력 있는 회사다.

2003년 회사가 설립되어 20억이 넘는 자본금과 20여명의 임직원이 벤처 기업인증, ISO 9001 품질 인증과 ISO 14001 환경인증을 획득하였다.

또한 구글 유투브 로고 무상 사용권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노베이션 센터 선정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아동 보호용 목걸이 CCTV와 박근혜 대통령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없는 사각지대에 별도로 마련한 <주>스타넥스의 실시간 통화 가능한 비상벨을 눌러 학생 안전 체계를 점검하는 장면이 많은 매스컴에 보도되기도 했다.

↑↑ 박상래 스타넥스 대표.

ⓒ (주)문경사랑

가은 출신으로 고향에서 희양초등학교, 가은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 컴퓨터 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는 학구파이기도 한 <주>스타넥스 박상래 사장(46)은 “어린 시절 가은에서는 호기심을 채워 줄 읽을거리가 없던 시절을 보내며 아쉬웠는데,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성공하여 고향 발전을 위하여도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스타넥스 탐방 후 박 사장의 부담으로 인근 식당으로 옮겨 회원들은 친목과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호 회장은 “회사를 방문하여 다양한 제품들의 시연을 보니 그 기술력이 대단함을 느꼈으며, 문경 출신으로 대성하는 기업이 될 것 같다”는 덕담을 전했다.

또한 이날 초빙 회원으로 <주>한국정보인증 고성학 대표이사가 새재포럼에 가입했다.

고성학 대표는 점촌초등 출신으로 20년이 넘는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회의장 수석비서관을 지냈으며, 기업인으로 변신 지난 2월 회사를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시켰다.

고 대표는 성공한 기업인으로 코스닥에 상장 시킨 자신의 경험 등을 회원들과 공유하겠다는 입회 소감을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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