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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문화가 있는 날…서울기타콰르텟 초청 클래식기타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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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수) 17: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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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전경자)은 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마지막 주 수요일인 25일 오후 8시 ‘서울기타콰르텟’ 초청 클래식 기타 연주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서울기타콰르텟은 클래식 기타를 전공한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기타 4중주단으로서 1999년 결성한 이래 현재까지 서울과 지방에서 매년 3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해오고 있다.
이날 연주회는 ‘하우스콘서트 대한민국 공연장 습격작전’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관객들이 무대에 함께 해 기타연주자와 소통하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헨델과 비제, 텔레만 등 다양한 시대의 음악부터 아리랑을 비롯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슈퍼 마리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표 예매는 6월 12일 대공연장에서 하며, 관람료는 2천원,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또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이번 공연부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영화(공연) 입장권 전화예약제를 시행한다. 방문예매를 우선으로 하고 전화예약(☎054-550-8949)은 예매시작일 14시 이후부터 가능하며, 입장료를 전용계좌에 입금함과 동시에 좌석이 예약된다.
문경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방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기타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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