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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 고윤환, 경북도의원 박영서 고우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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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은 안직상 김지현 이상진 이응천 노태화 김인호 권영하 김창기 안광일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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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5일(목) 0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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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4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문경시장에 고윤환 현 시장이 당선되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또 경북도의원 선거에서는 제1선거구에 박영서 후보가 처음으로 당선됐으며, 제2선거구에서는 고우현 도의원이 3선 고지에 올랐다.
문경시의원 선거에서는 가 선거구에서 안직상 김지현, 나 선거구에서 이상진 이응천 노태화, 다 선거구에서 김인호 권영하, 라 선거구에서 김창기 안광일 후보가 각각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또 문경시의원 비례대표에는 김영옥 후보가 단독 등록해 시의회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선거에서 고윤환 시장은 전체 유효투표의 58.6%인 2만6천298표를 얻어 1만4천571표(32.5)%를 얻은 무소속 신현국 후보를 1만1천727표 차이로 누르고 수성에 성공했다.
무소속 강명윤 후보와 이유권 후보, 신영진 후보는 각각 885표, 340표, 2천789표를 얻는데 그쳤다.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경북도의회 제1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박영서 후보가 전체 투표자의 43.5%인 1만1천453표를 획득, 무소속 김경범 후보(6천799표)와 탁대학 후보(8천79표)를 누르고 처음으로 경북도의회에 입성했다.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는 전체 투표자의 55.2%인 9천939표를 얻은 새누리당 고우현 후보가 무소속 채희영 후보(5천599표)와 정종복 후보(2천465표)를 제치고 3선의 관록을 쌓게 됐다.
경북도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모두 당선됐다.
문경시의원 선거에서는 가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안직상 후보(3천73표), 무소속 김지현 후보(3천376표) 등 2명이 당선의 기쁨을 누렸으며, 나 선거구에서는 새누리 이상진 후보(2천478표), 이응천 후보(3천56표), 무소속 노태화 후보(2천427표)가 당선됐다.
또 다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김인호 후보(1천917표), 권영하 후보(1천579표)가 뽑혔고, 라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김창기 후보(4천72표), 안광일 후보(2천534표)가 각각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문경시의원 지역구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 7명, 무소속 후보 2명이 의석을 차지했다.
사상 처음으로 사전 투표와 4일 본 투표로 진행된 이번 지방선거에서 문경시의 투표율은 전체 선거인수 6만3천805명 가운데 사전투표 24.9% 등 4만5천929명이 투표에 참가해 총 72.0%로 2010년 67.9% 보다 높았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문경읍 출신 후보자들이 모두 떨어지는 이변이 생겼다.
노진식 박병두 두 후보자는 모두 현역 문경시의원들로 노 의원은 새누리당 공천까지 받았다.
이로서 문경 가은읍과 마성 농암면으로 이뤄진 가 선거구에서는 가은읍에만 두 명의 시의원을 배출하고 나머지 읍면에서는 시의원을 하나도 뽑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읍면별 선거인수는 문경읍이 6천624명으로 가장 많고, 가은읍이 3천846명, 마성면이 3천563명, 농암면이 2천496명으로 가은읍과 농암면을 합친 것 보다 많은 유권자를 가진 문경읍이 참패한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자인 안직상 후보는 마성면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고 가은읍과 농암면에서 많은 지지를 받아 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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