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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천 나선거구 새누리당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2014년 05월 20일(화) 16:4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이응천 문경시의원선거 나선거구 새누리당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17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응천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흙처럼 꿋꿋하게 발로 뛰면서 아이가 웃고 어른이 행복해하는 지역 만들기에 기어코자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개소식 인사 전문이다.

4년 전 저를 친자식, 친형제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성원하여 주신 덕분으로 큰 득표로 초선시의원에 당선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주민여러분들의 관심으로 4년 동안 바르고, 정직하게 그리고 깨끗하게 하기위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존경하는 주민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빈여러분.

4년 동안의 임기 중 2년은 배우고 공부하며 지역주민여러분의 의견청취 등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2년은 그야 말로 시의원으로서 조례제정 및 많은 시정책제안, 대안제시 등으로 발로 뛰었습니다.(대표발의 6건, 공동발의 8건)

이제 저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흙처럼 꿋꿋하게 발로 뛰면서 아이가 웃고 어른이 행복해하는 지역 만들기에 기어코자합니다.

집행부에서 넘어오는 예산서와 결산서만 가지고 잘잘못을 논할게 아니라 곳곳을 다니면서 여러분과 대화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예산을 세우기전 집행부에 전하여 주민여러분이 원하는 예산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제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면서 새로운 각오로 재선에 도전코자 합니다.

당선 후 4년 임기 중 2년 동안은 업무에 대한 이해와 공부, 관계 법령과 상위법과의 관계 등을 공부하며 보냈으며 나머지 임기 중 1년 반 동안이 실직적인 임기였습니다.

5000억에 가까운 예산을 집행과정과 집행 후의 검사 등을 통하여 집행부와 소통하려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주민여러분.

시의원은 집행부를 견제 한다는 명분으로 집행기관인 예산안과 결산안에 대하여 지적과 감시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이제 전 바뀌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의원은 공과 사를 구분하여야 하며 어떠한 과제에 대하여 저극적인 주민의견수렴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유사행위 공부 전문가의 의견수렴 등으로 소신 있는 발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생각이 주민의 생각인양 착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 이응천은 밥 값하는 일꾼입니다.

남보다 비 오면 먼저 일어나 중앙시장과 영신들, 공평들을 뛰어다니고 반쟁이 다리 밑을 수도 없이 다녔습니다.

이제, 저는 우리 점촌 2, 4, 5동의 발전을 위해 10년 후를 내다보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문경시는 앞으로 4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문경의 정서를 잘 알고 계신 박근혜 대통령님과 이한성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시는 고윤환 시장 후보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더 좋은 호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 호기를 이용하여 문경발전을 앞당겨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 점촌 기차역사의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중부내륙고속철도에 대한 대통령 공약과 국회의원의 공약에 맞추어 우리 문경시도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기차역 이전과 신도시 건설을 위한 준비를 하도록 집행부와 중앙정부의 모든 영향력을 투입하여 건의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점촌시내발전을 위해서는 기차역 이전이 꼭 필요합니다.

시민의 동의를 받아 중앙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시내 중심 주변에 숨어있는 관광자원(당교전투, 전쟁영웅 박동진, 유곡찰방, 신기시멘트공장)을 개발하여 문경새재 400만 관광객의 5%인 20만 명이라도 중앙시장을 꼭 다녀갈 수 있도록 뛰겠습니다.

아울러 재래시장에 꼭 필요한 먹자골목을 완성시켜서 서민들이 즐겨 찾는 명품시장으로 만들어 중, 소상공인께서 웃으시는 모습을 꼭 보겠습니다. 또한 지금 하고 있는 모전천 및 기타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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