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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외교부에 아름다운 한글 아리랑 가사 병풍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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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7일(토) 13: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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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5월 15일 외교부에 아름다운 아리랑가사를 한글로 쓴 병풍 7틀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신동익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을 비롯한 외교부 관계자와 박영수 문경시장 권한대행 등 문경시 관계자, 한국서학회 이곤 명예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된 병풍은 지난해 3월 문경시와 한국서학회가 협약을 체결해 아리랑 가사수집, 아리랑 전시회, 아리랑 병풍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이다.
병풍은 1틀에 기본 10폭씩, 길이 6m, 높이 2m의 대형 크기이며, 각각 다른 작가의 작품이 실려 예술적․서예사적 가치와 한글 및 아리랑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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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앞으로 한글 아리랑 병풍은 청와대를 비롯한 고궁박물관, 한글박물관에 기증될 예정이며, 향후 아리랑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이곳에서 영구 기증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금번에 기증받은 병풍을 외교부 접견실,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대사관저에 비치하여 외교부와 대사관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글과 아리랑을 홍보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이 사업 외에도 120여명의 서예인들이 참가해 아리랑 가사 일만수를 문경의 전통한지에 써서 책으로 엮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6월말경이면 가사쓰기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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