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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도 문경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2014년 05월 14일(수) 15:0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박성도 문경시의원 라선거구(점촌1․3동, 호계면) 예비후보(무소속)는 5월 13일 흥덕동 선거사무실에서 지역 어르신과 지지자, 가족, 친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박성도 예비후보는 “그동안 아낌없는 지역 주민의 성원과 지도편달 그리고 격려와 응원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검증된 전문가로서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박성도 예비후보 개소식 인사말 전문이다.

우선 인사말에 앞서 큰절 한번 올리겠습니다.

먼저,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희생자와 실종자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드립니다.

삼라만상이 약동하는 봄철을 맞아 일상생활에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저의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항상 아낌없는 지역 주민의 성원과 지도 편달 그리고 격려와 응원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문경시 제6대 시의원에 당선되어 시의원으로서 의원의 본분과 책무, 시의회 기능인 집행부 시정 업무의 예산 편성과 지출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문경시의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의 숙원사업을 달성하고자 대화와 소통으로 그리고 화합으로 공적 업무와 사적인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여 꼭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선별하고 조속히 해야 할 일과 늦게 할 일을 검토하여 예산 비용과 시간 절약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문경시의회 제6대 전반기에 당과 무소속 대립으로 인한 의원들 개인의 이해득실을 논한 논쟁은 정말 지금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초선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경시의 균형발전, 도시행정과 농정, 신흥시장 활성화, 시민의 삶에 대한 복지와 환경 그리고 문화, 관광, 스포츠 도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여 혁신을 통하여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는 서울에만 강남과 강북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점촌에도 시청을 중심으로 한 강남과 흥덕을 중심으로 한 강북 현상이 나타나 지역의 발전, 주민의 생활패턴, 복지와 주거환경, 노령층 증가 등 침체일로에 있는 구시가지 점촌, 흥덕동을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준비와 동시에 혁신과 변화로 개척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5년마다 돌아오는 도시계획 변경 수립으로 2∼3만평의 도시개발 추진, 정보화 마을을 이용한 농업경쟁력 확보, 아파트·연립·단독주택 등 걸어서 10분 거리에 주민문화복지관 건립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지역 주민 여러분!
저는 첫째 검증된 지역 전문가로서
둘째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셋째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시의원 박성도에게 열려한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늘 노력하고 준비하는 시의원으로서 지역주민 여러분이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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