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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이연경 선수 100m 허들에서 시즌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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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허연정 선수는 1500m서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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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7일(일) 17: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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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 이연경 선수가 4월 24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00m 허들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연경은 이날 자신의 최고 기록인 13초에 크게 못 미치는 13초96을 뛰어 14초25를 차지한 파주시청 소속 이선애 선수를 여유롭게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100m 허들 한국최고 기록 보유자인 이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였고 금년 9월 개최 될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로 유력시 되고 있다.
800m 한국기록 보유자인 허연정 선수는 1500m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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