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지역 올해 첫모내기 영순면 마산들서 실시
|
|
2014년 04월 24일(목) 17:1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4월 24일 영순면 율곡리 마산들 홍의식 씨 논에서 실시됐다.
이날 모내기는 20여 년간 벼농사를 지어온 홍의식(49. 흙무지영농조합법인 대표) 씨의 논 2.5㏊에 지난 4월 1일부터 육모공장에서 기른 조생종인 조평벼 800상자를 심었다.
올해 모내기는 지난해 5월 8일보다 14일 빨리 시작됐다.
조평벼는 조생종으로 병충해에 강하며, 8월 중하순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올해 문경시의 전체 벼 재배면적은 4,800㏊로서 이중 5%정도에 고품질 조생종벼를 재배하여 금년 추석 햅쌀을 찾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도 예상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풍년농사를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을 격려하고, “금일 모내기한 조평벼 조기재배 결과를 평가하고 재배기법을 정립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보급할 것”이라 밝히고, “특히 최근 벼농사에 가장 문제가 되는 키다리 병의 피해가 늘고 있어 철저한 종자 소독으로 병․해충을 예방하고 못자리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충실한 모를 길러줄 것”을 당부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