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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일성콘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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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8일(금) 17: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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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이 부족한 문경새재에 대형 콘도가 들어설 것으로 보여 숙박난 해소와 수학여행 등 단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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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4월 17일 경북도와 함께 일성레저산업(대표 이규표)과 문경새재 일원에 2017년 까지 930억원을 투자해 230실 규모의 콘도를 건립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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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체결식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이시하 경상북도의회 의장, 탁대학 문경시의회 의장, 일성레저산업(주) 이규표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문경시는 일성레저산업이 설악․지리산 등 전국 8개의 콘도미니엄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3대 콘도업체중 하나로 이 업체가 문경새재에 건설하게 될 일성 문경리조트는 5만5천140㎡에 객실 230실 규모로 건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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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달부터 기본 설계에 들어가는 일성 문경리조트는 지하 3층, 지상 7층 200실 규모의 본관과 지하 1층, 지상 2층의 빌라형 30실 등 숙박시설과 아쿠아 및 스파, 사우나, 연회장, 운동장, 야외공연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2017년 5월쯤 문을 열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시의 가장 유명한 관광자원인 문경새재는 연간 40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지만 관광객들이 이용할 대규모 관광 레저시설이 없어 아쉬웠다”며 “일성 문경리조트는 체험 및 체류형 관광객의 증가와 문경새재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돼 추가적인 관광수요의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일성 문경리조트가 완공되면 150여명의 서비스 분야 고용창출과 연간 4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과 각종 토론회 등을 유치할 수 있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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