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현국 문경시장선거 예비후보 기자간담회

2014년 03월 26일(수) 10:5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신현국 문경시장선거 예비후보는 3월 25일 흥덕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주제의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신 예비후보는 “지금의 우리 문경 지역경제 사정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건설업체는 일감이 없어 직원들의 월급조차 주기 힘든 상황이며, 식당 및 숙박업소도 손님이 없어 최악의 경영상황에 직면해 있는 등 지역경기 침체로 결국 빈 점포가 늘고 부동산 경기마저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원인으로 “전국적으로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데다 문경시의 경우 빚 갚는다는 명분으로 경상경비를 줄이고 각종 축제, 행사를 축소 조정하여 단기 경기를 위축시켰고, 소극적인 업무추진으로 현재까지 공장, 기업 유치가 미비하며, 2015대회의 선수촌 아파트 유치 실패로 2015대회 특수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문경시는 지난 2년 간 지속적으로 문경시의 부채 문제를 이유로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관련 예산 및 재정을 긴축적으로 운영하여 결과적으로 지역경기 침체를 가속화 시켰으나, 문경시의 부채 상황은 결코 나쁘지 않고 산양․가은․영순 제2농공단지와 신기제2산업단지가 분양되면 부채가 거의 없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어려운 경제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적절한 해법 없이 지역 경기 활성화에 역행하는 부채 감축과 예산 절감만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추진을 위해 “저는 당선이 되면 곧바로 대회조직위원회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거쳐서 문경임시선수촌 건립 등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호계면 견탄리 국군체육부대 잔여부지 내 소요면적 99,000㎡(3만평)에 66㎡(20평)규모로 임시선수촌 600세대 건립하고 대회 이후에는 전지훈련 선수들의 숙소로 5~1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 120억원은 국․도비 및 문경시 예산으로 충당하고,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총괄 예산에 반영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또 “현재 국방부 내에 설치돼 있는 2015대회 조직위원회의 문경 이전은 시급한 현안”이라면서 “조직위원회의 문경이전은 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개회식과 폐회식을 위한 주경기장의 시설보완에 대해서도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참가예정인원이 1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현재 국군체육부대 주경기장 객석수가 1만2천석으로 객석수를 2만석으로 증축해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한 소요예산은 8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회조직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소요예산 1,850억원에 대한 지방비 확보 문제를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조를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